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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드름 힘들게 짜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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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04 15:56 조회1,0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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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드름 힘들게 짜지마세요

 

 

지금처럼 더운 여름이면 쌀쌀한 겨울이 생각나기 마련이에요.

추운 날씨이지만 연말모임이나 크리스마스 데이트처럼 의상이 신경 쓰이는 날들이 꽤 있어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 연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설레는 마음도 있을거에요.

이렇게 행복하고 설레이는 생각 속에서 거슬리고 찝찝한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바로 스킨트러블 때문인데요.

얼굴 중에서 얼굴만 신경쓰는 것이 아닌 몸도 신경을 써야하죠.

특히, 등에 난 트러블은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부위이기 때문에 방치하기 쉬울텐데요.

따뜻한 나라로 해외여행이나 온천,스파 등 겨울이라 해도 노출이 있을 수 있고,

꼭 노출이 아니어도 옷을 갈아입거나 무심코 등을 긁었는데 통증과 함께 손에 피가 묻었을 때

신경 쓰이게 되죠ㅠㅠ

또 옷을 살 때도 제약이 많아요. 겨울 옷이라고 해서 목까지 꼭꼭 막힌 옷만 입을 수는 없잖아요.

밖은 춥지만 실내에서는 난방을 틀기 때문에 이너는 얇고 등이 파인 옷들을 입을 때도 있어요.

한 번 신경이 쓰이게 되면 잘 보이지 않는 등을 보겠다고 거울 앞에서 거울을 대고 보거나

팔을 뒤로 꺽어 수시로 만지면서 손으로 잡아뜯고 힘들게 짠 경험들 있으실 거에요.

 

 

이렇게 거칠게 다루면 그 주변까지 크고작은 상처들이 생길 수 있는데, 염증이 더 깊게

파고들어 얼룩덜룩 자국이 남게되고 한층 더 지저분해진 흔적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잡아뜯고 짜는게 해결책이 아니에요.

등에 울긋불긋한 경우 씻지 않아서 지저분한 것처럼 느껴져 노출을 더 피하게 되는데,

겨울이라 가리고 다닐 수 있어 안심하고 계신가요? 청담동피부과로부터는 아무래도

가릴 수 있다는 이유로 대처하지 않거나 대처를 미룬다면 증상은 점차 나빠질 수 있어요.

등여드름은 얼굴과 동일하게 막힌 모공에서 피지가 바깥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안에서 차곡차곡 쌓이면서 유발되기도 하고, 과도한 피지분비 때문 일 수도 있어요.

또 잘못된 식습관이나 머리카락, 속옷, 의류에 의한 자극도 무시할 수 없고,

손이 잘 닿지않아 노폐물이나 클렌저를 제대로 닦아내지 못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스킨이 두꺼운 등은 모공에 이물질이 낄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고,

상대적으로 모공막힘이 잦을 수 밖에 없어요.

또 얼굴에 비해 재생능력이 느려, 한 번 염증이 발생하면 회복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더 쉽게 악화가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등여드름 관리를 시작하는게 좋겠죠?

먼저 몸의 열순환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독소를 내뿜고 있는 장기는 없는지

내 체질에 맞지않는 식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땀에 젖은 의류나 침구류를 사용하고 있진 않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면 안전하게 모공을 정리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날카로운 미세침으로 먼저 공간을 확보한 다음

모공 양 옆을 눌러 피지씨앗이 밖으로 깔끔하게 나올 수 있도록 압출을 하고 소독해줘요.

각질탈락을 유도하고 스킨재생과 보습에 효과적인 시술을 통한 관리를 받을 수도 있어요.

한방에서는 등여드름 원인과 증상을 파악한 뒤, 치료계획을 세워 압출을 시작으로

눈에 보이는 트러블을 뽑아내고 청담동피부과한의원에서 라딘필링 시술을 더해 보다 빠르게

증상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재발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춰줘요.

스킨 재생작용을 도와 염증으로 인한 상처가 깨끗하게 아물도록 하고

원활한 피지, 노폐물 배출을 이끌어내어 새로운 트러블 발생을 방지하는데

초점을 두면서 치유해요.

 

 

스스로 치료해보겠다고 각질제거를 위해 스크럽 및 타올로 세게 문지르고 짜내기만 하면

더 이상 괴롭히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면 큰 오해에요.

셀프압출을 한다고 해도 제대로 짜내는게 아니라 긁어내는 경우가 많다보니

상처를 만들기가 쉬워요.

압출과정에 있어서 해당 부위를 만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해요.

오히려 강한 자극에 의해 피지분비가 늘거나 스킨 보호층이 손상되어

수분이 쉽게 증발하여 스킨이 건조해지면서 추가적인 각질이 더 만들어지기 때문에

힘들게 짜거나 강한 자극을 주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 날씨가 추워지면서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는데요.

뜨거운 물로 오랜시간 샤워를 하게되면 스킨이 건조해지고, 피지분비를 왕성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 점 주의해서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시간이 길지 않도록 신경 써주세요.

 

 

모공 속을 깨끗하게 청소했다고 해서 만족하며 끝났다고 생각한다면 안되요~!

아무리 치료를 잘 했다고 하더라도 생활습관이나 외부자극, 신체내부의 문제들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언제든 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사소한 습관들도

교정할 필요가 있어요. 청담동피부과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게 좋아요.

또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들여 충분한 수면시간을 갖도록 해요.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스킨 면역기능을 떨어뜨리니

야외활동이 많을 때는 썬크림을 발라주어 스킨을 보호해요.

또 흐르는 땀은 바로 닦아주고 노폐물이나 클렌저가 제대로 닦일 수 있도록

꼼꼼한 샤워습관을 갖도록 주의를 기울여요.

 

 

이때 매끈했던 과거의 스킨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바른 습관, 행동을 유지하고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 또한 중요해요.

건조한 겨울철 스킨에 수분이 부족하면 유분량이 많아진다고 해요.

수분공급을 위해 보습제를 발라주어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이 좋아요.

또 각질은 스크럽보다 보습에 신경을 써야 호전될 수 있는데

손이 잘 닿지않아 꼼꼼히 보습제를 발라주기 힘들어 소홀하기가 쉬워요.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일찌감치 포기해버리면 등여드름을 없애지 못하고

숨기고 싶은 스킨고민으로 남을거에요.

어렵더라도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씩 고쳐나가 보는건 어떨까요?

 

 

거울을 통해 매일 확인하지 않는 이상 나의 뒷모습은 어떤지

알 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거에요.

이미 색소침착으로 지저분해지거나 상처들이 남은 상태에서

늦게 알아차리신 분들이 많아요. 청담동피부과한의원을 방문하여

이제는 시선을 달리해 안과 겉이 모두 아름다워져

깨끗한 스킨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나의 뒷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

한 번 체크해보시길 바랄게요~

관심을 갖고 자주 확인하게 되면 심각한 상태에서 오랜시간 힘들이지 않고

보다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으니 평상시에 조금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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